퍼시픽링스 회원권 가격 정리, 이병헌이 광고하는 그 골프멤버십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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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작성일 26-11-09 06:33 조회 2 댓글 0본문
퍼시픽링스멤버십 이병헌이 골프 멤버십 광고를 하길래 뭔가 하고 봤음.이래서 비싸도 연예인 모델로 쓰나봄,,,,,,골프에 골도 모르는 내가 한 번 쳐다보게하다니!퍼시픽링스라는 회사인데, 이번 달에 이병헌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함.근데 찾다 보니 이게 갑자기 나온 게 아니었음.2022년 4월에 퍼시픽링스가 마스터스 직관 상품을 팔았었음.(참고로 4대 메이저가 마스터스 · US오픈 · 디오픈 · PGA챔피언십 인데, 축구로 치면 월드컵 같은 급)마스터스는 표를 돈 주고도 못 구하는 골프 대회임. 추첨으로 뽑는거라고함퍼시픽링스는 그 표를 살 수 있는 패트론 자격이 있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 상품을 팔았음.딱 16명 한정이었는데, 그 안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있었음.현지에서 김시우 선수 응원했다고 기사에 퍼시픽링스멤버십 남아 있음.4년 전에 초청받아 갔던 손님이 지금 그 회사 얼굴이 된 거임.캐스팅치고 그림이 깔끔해서 회사가 뭘 파는지도 궁금해졌음.그래서 회원권을 제대로 정리해봤음.상담 블로그를 여러 개 읽었는데 숫자가 글마다 달라서,기사까지 찾아 교차로 맞췄음.근데 골프 회원권이 뭔데 나처럼 골프 안 치는 사람은 여기부터 막힘. 그래서 먼저 정리함. 골프장은 갈 때마다 돈을 냄.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세 가지임.이 중에 그린피가 제일 크고, 회원권이든 멤버십이든 깎아주는 건 그린피 하나뿐임.회원권은 그 골프장의 회원이 되는 권리임. 국내 명문은 수억에서 수십억까지 함.회원이 되면 그린피를 싸게 내고 예약을 먼저 잡음.이 예약이 생각보다 큼. 인기 골프장 주말은 회원한테 퍼시픽링스멤버십 먼저 주고 남는 걸 비회원이 잡는 구조라서,돈이 있어도 좋은 시간에 못 치는 경우가 많다고 함. 대신 회원권은 그 골프장 한 곳만 해당됨. 다른 데 가면 남임.그리고 부동산처럼 되팔 수 있고 시세가 오르내림. 그래서 자산으로 침.멤버십은 좀 다름. 회원이 되는 게 아니라 제휴 맺은 골프장 여러 곳에서 그린피를 반값에 쳐주는 카드임.퍼시픽링스가 파는 게 이거임.퍼시픽링스 회원권 가격 한 장 정리 크게 네 갈래임.개인용은 2,900만원부터 시작함. 연 30회 치는 상품임. 법인용은 1억부터임. 대신 무기명 위임이 붙어서 회원이 안 가도 남이 쓸 수 있음. 반환형은 5년 뒤 입회금을 전액 돌려받는 구조임. 3억이 퍼시픽링스멤버십 묶이지만 사라지진 않음.소멸형은 기간이 끝나면 없어지는 대신 연회비가 없고 그린피가 면제됨.입회금은 돌아오나? 이게 제일 헷갈렸던 부분임.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이랑 법인 라이프 상품은 안 돌아옴.자료에 평생 회원이라고만 돼 있고 반환 얘기가 없음.돌려받는 건 이름에 반환형이 붙은 상품, 그러니까 3억짜리랑 6억짜리뿐임.그럼 2,900만원은 그냥 없어지느냐 하면 그건 아님.입회일로부터 5년 이후에 2회까지 남에게 넘길 수 있음.다만 얼마에 넘길지는 그때 가서 정해지는 거고, 안 팔리면 그대로 묶이는 거임.입회금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연회비가 따로 붙음. 이걸 빼먹는 글이 많았음.개인 라이프 30은 입회금 2,900만원에 연회비 60만원.법인 라이프 30은 입회금 1억 900만원에 연회비 220만원.5년 반환형 50회는 퍼시픽링스멤버십 입회금 3억에 연회비 400만원.반환형은 입회금을 돌려받지만 연회비는 안 돌아옴.5년이면 2,000만원이 그냥 나가는 거임. 이게 실질 사용료라고 보면 됨.그리고 법인 라이프 30 입회금은 글마다 1억 900만원과 1억 1,900만원으로 갈렸음. 이건 직접 확인해야 함.전통 회원권이랑 얼마나 차이나냐면 국내 명문 골프장 회원권은 남부CC가 20억, 남촌CC가 15억 수준임.한 곳에 20억을 묶는 대신입회비 2,900만원 내고 여러 곳에서 그린피를 반값에 내는 방식임. 대신 포기하는 게 있음.첫째, 회원권은 시세가 오르기도 하는데 멤버십은 그런 게 없는듯 함둘째, 횟수 제한이 있음. 회원권은 무제한인데 멤버십은 연 30~60회로 정해져 있음.셋째, 특정 골프장 회원 대우는 아님. 회원가로 쓰는 거지 그 퍼시픽링스멤버십 골프장 회원이 되는 게 아님.제휴 골프장 숫자, 이거 잘못 쓴 글 많음 이 부분은 꼭 짚고 싶었음.블로그를 여러 개 읽었는데 숫자가 다 달랐음.어떤 글은 국내 제휴 골프장이 1,270개라고 써놨음.어떤 글은 국내 270개 해외 1,000개, 또 어떤 글은 국내 260개라고 했음.국가 수도 40개국이라는 글과 50개국이라는 글이 갈렸음.기사를 찾아보니 국내 270여 개, 해외 1,000여 개가 맞음.참고로 퍼시픽링스 광고에는 전세계 1,200여개 코스라고 적혀 있음.국내 1,270개라고 쓴 글은 국내와 해외를 더한 값을 국내라고 잘못 옮긴 거임.블로그 숫자만 믿고 국내에 1,270곳이나 깔려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됨.혜택으로 내세우는 것 여러 글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것만 퍼시픽링스멤버십 추렸음.그린피 50% 할인. 나 혼자가 아니라 동반자 4인 전원에게 적용됨.무기명 위임. 법인 상품은 회원이 동반하지 않아도 남이 쓸 수 있음. 접대용으로 이게 핵심임.전용 앱 예약. 국내외 티타임을 앱으로 잡고 24시간 컨시어지가 붙는다고 함.양도양수. 입회일로부터 5년 이후 2회까지 가능함.법인은 복리후생비로 처리할 수 있고 세무 증빙이 나온다고 함.가입 전에 따져볼 것 상담 글에는 잘 안 나오는 것들임.제일 중요한 건 내가 1년에 몇 번 치느냐임.연 30회 상품은 월 3회꼴인데, 실제로 그만큼 안 나가면 낸 돈만큼 못 쓰고 끝남.작년에 몇 번 나갔는지부터 세어보는 게 순서임.그다음이 지역임. 270곳이라도 내가 가는 동네에 없으면 의미 퍼시픽링스멤버십 없음.지역별 목록을 직접 받아서 확인해야 함.그리고 반값이지 공짜가 아님. 카트비랑 캐디피는 그대로 나감.정리 한 골프장에 수억을 묶는 대신입회비내고 여러 곳을 반값에 쓰는 방식.개인은 2,900만원부터, 법인은 1억부터, 반환형은 3억.여기에 연회비가 매년 따로 나감.골프장 회원권 시세가 예전만 못하고해외 골프가 늘면서 이런 멤버십이 대안으로 뜨는 중인가봄난 진짜 골프는 잘 모르는데아빠가 골프치러 해외도 나가고 그래가지고...찾아봄다만 내가 읽은 소개 글은 대부분 판매 상담사가 쓴 것이었고 숫자도 틀린 게 있었음.!가격이랑 제휴 목록은 꼭 직접 받아서 확인하길 바람. #퍼시픽링스 #퍼시픽링스회원권 #퍼시픽링스가격 #퍼시픽링스코리아 #골프회원권 #골프멤버십 #법인골프회원권 #퍼시픽링스연회비 #해외골프회원권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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